노래에 맞춰 뮤직비디오 장면을 준비하고 영상 샘플을 비교해 볼게요

내 이야기와 노래를 바탕으로 장면을 준비해요

노래는 만들었는데 뮤직비디오에 어떤 화면을 넣을지 막막할 수 있어요. 내 이야기로 주제를 잡고, 가사에 맞는 이미지를 준비하고, 음악에 맞춰 순서를 살펴봐요. 움직임이 다른 장면을 영상 샘플로 만든 뒤 비교하는 과정까지 알아봐요.

영상에서는 코덱스에서 힉스필드에 이미지와 영상 제작을 요청했어요. 노래를 만드는 과정에는 수노도 사용했어요. 자막을 마무리하는 편집은 후속 수업으로 남겼어요. 이 글의 목표는 최종 편집을 끝내는 것이 아니라 장면을 준비하고 샘플을 확인하는 것이에요.

노래와 가사, 같은 인물의 모습을 준비해요

  • 뮤직비디오의 바탕이 될 이야기와 가사를 준비해요.
  • 장면을 음악에 맞춰 볼 수 있도록 노래 파일을 준비해요.
  • 여러 장면에서 같은 인물의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도록 먼저 캐릭터 이미지를 준비해요.

영상에서는 어릴 적 꿈을 주제로 삼았어요. 진행자와 친구 두 명의 어릴 적 꿈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만들었어요. 먼저 만든 캐릭터를 바탕으로 다음 이미지를 준비하려고 했어요.

1단계: 연결 상태를 확인하고 같은 대화에서 이어 가요

영상에서는 코덱스가 힉스필드에 작업을 요청할 수 있게 연결하는 MCP 안내를 열고 연결을 시도했어요. MCP는 두 도구 사이에서 작업을 요청하고 결과를 가져오도록 이어 주는 연결 방식으로 설명했어요. 별도로 만든 파일을 매번 옮기는 과정을 줄이려는 목적이에요.

연결을 시도하는 중에 아직 연결되지 않았다는 답도 나왔어요. 요청을 한 번 보냈다고 바로 연결이 끝난 것으로 보지 않아요. 자막에는 설정의 모든 값이 담겨 있지 않아 이 글만으로 설치 순서를 그대로 따라 하기는 어려워요.

가사부터 이미지까지 이어지는 작업은 같은 대화에서 진행하도록 안내했어요. 앞서 정한 노래와 인물의 내용을 바탕으로 다음 장면을 요청하기 위해서예요. 주제를 새로 시작하는 대신 같은 작품의 작업을 이어 갔어요.

2단계: 가사에 맞춰 장면과 순서를 정리해 달라고 요청해요

스토리보드는 어떤 장면을 어떤 순서로 보여 줄지 미리 정리한 계획이에요. 영상에서는 가사 한 줄마다 이미지 두 장을 만드는 기준을 잡았어요. 처음부터 너무 많은 장면을 만들기보다 이번 실습에서 확인할 수 있는 수로 시작했어요.

아래는 영상에서 설명한 요청을 따라 하기 쉽게 정리한 예시예요.

이 가사에 맞는 뮤직비디오 스토리보드를 만들어 주세요.
가사 한 줄마다 이미지 두 장을 준비해 주세요.

앞서 정한 캐릭터를 바탕으로 노래와 가사에 맞는 장면을 요청했어요. 이미지 두 장이 한 쌍으로 나올 때는 먼저 검토하는 데 쓰고, 괜찮으면 각각 나눠 달라고 요청하는 방법도 설명했어요. 검토용 묶음과 따로 쓸 이미지를 구분해요.

3단계: 이미지를 보며 어색한 부분과 움직임을 찾아요

만든 이미지가 있는 폴더를 열어 결과를 살펴봤어요. 인물이 책을 읽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펼쳐 보여 주는 듯한 장면을 짚었어요. 반대로 만화가 튀어나오는 표현은 눈길을 끄는 장면으로 골랐어요.

그림을 볼 때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지도 생각했어요. 카메라만 천천히 움직일 장면과 여러 인물이 함께 움직일 장면을 구분했어요. 이미지가 나왔다고 곧바로 전부 영상으로 만들기보다 장면마다 필요한 움직임을 먼저 살펴봐요.

4단계: 노래에 맞춰 이미지를 이어 붙인 임시 영상을 요청해요

노래 파일을 첨부하고 음악에 맞춰 이미지를 나열해 영상으로 보여 달라고 요청했어요. 이처럼 정지 이미지로 먼저 흐름을 보는 임시 영상을 가편본이라고 설명했어요. 그림 순서와 음악의 느낌이 맞는지 살펴보려는 단계예요.

장면을 고칠 때는 영상에서 몇 초 지점인지 말하거나 이미지 파일 이름을 알려 주면 된다고 설명했어요. 비슷한 장면이 반복되면 하나를 빼거나 다른 모습으로 바꿀 수 있어요. 다만 수업에서는 수정 작업을 생략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갔어요.

가편본을 만들었다고 모든 장면의 길이가 음악에 정확히 맞는 것은 아니에요. 영상에서도 처음에는 이미지가 음악에 정확히 맞춰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했어요. 여기서는 최종 결과보다 장면의 순서와 느낌을 먼저 확인해요.

5단계: 필요한 움직임에 따라 영상 모델을 나눠요

영상에서는 움직임이 적은 장면, 보통 장면, 강한 움직임이나 효과가 필요한 장면으로 나눴어요. 장면에 필요한 움직임에 따라 Veo, Kling, Seedance 모델을 골랐어요. 모델은 영상을 만드는 AI의 선택지예요.

강하게 보여 줄 장면을 이미지 목록에서 골라 요청에 넣었어요. 당시에는 720p로 만든 뒤 크기를 키우는 방식을 계획했어요. 이 글에서는 그때의 작업 기준으로 설명해요. 모델과 생성 조건을 고를 때는 실제 작업 화면에서 확인해 주세요.

6단계: 세 모델의 샘플을 보고 선택을 다시 생각해요

영상에서는 세 모델로 만든 샘플을 각각 열어 봤어요. 책장을 넘기는 장면에서는 방향이 어색한 부분을 짚었어요. 처음에는 움직임이 적다고 판단했지만 책장을 넘기는 동작은 다른 모델로 바꿔야 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어요.

움직임이 적은 장면이어도 AI가 손이나 물체의 동작을 표현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모델 이름만 보고 결정을 끝내기보다 내가 원하는 동작이 나왔는지 샘플을 봐요. 영상에서는 카메라만 천천히 들어가는 장면과 책을 넘기는 장면을 다르게 판단했어요.

이번 실습에서 어디까지 진행했는지 살펴볼게요

마지막에는 장면을 편집 화면에 올리고 음악과 가사 자막을 넣는 흐름을 설명했어요. 자막의 세부 조정은 다음 수업에서 이어 가기로 했어요. 만든 이미지와 영상 샘플을 확인하며 필요한 부분을 고쳐 가는 과정이에요.

유튜브 영상에서 실습 과정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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